Adios, adios

僕は、鳥になる

나나리가 바라던 타인에게 상냥한 세계.
로로가 바라던 상냥한 이가 있는 세계.
스자크가 바라던 안식이 있는 세계.
루루가 바랐지만 돌이킬 수 없는 세계.

R2의 세계는 어떤 세계가 될 것인가..


아. 루루에겐 이제 정말 스자크랑 C.C만 남았다.. 맞길 원치 않았던 예감.
그들은 지옥까지라도 함께 해 주겠지.
지금에 와서는 R2 자체의 퀄리티나 완성도 보다는
치기 어린 그 아이의 삶이 제발 허무하게 끝나지만 않기를 바랄 뿐이다.
수많은 죄 속에서도 끝끝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아니,
그저 슬프지 않길 바랄 뿐이다.

....
그저 내가 쓰라리지 않은 눈으로 최후의 너를 맞이 할 수 있길 바랄 뿐.

by casket | 2008/09/04 01:17 | Grey_Note | 트랙백 | 덧글(2)

모에한 알토히메를 위하여~1

주)모에한 알토히메입니다.


...이렇게 모에한 남주인공이 있을수가 있나!!
나는 정말 쉐릴이 노예라고 할땐 화내다가 '그럼 히메.' 라고 했을 때 가만히 있던 알토를 잊을 수가 엄따!! ㅋㅋㅋㅋ

그래서 만들어본 짤들.. 캡쳐 수만도 이미 900여장..!!!오오
그 캡쳐들로 만들어진 이름하야 굿짤알토모음!< 그리고 움직여서 더욱 모에한 알토히메 움짤!!
뭐...그냥 나 보자고 만든거임.
하지만 알토히메의 모에함을 아는 분들은 마음껏 쓰셔도 무방.ㅋㅋ


자, 누질러서 크게 보시고.

주) 여전히 모에한 알토히메입니다.


한 장을 가득 채웠음에도 주체할수없는 알토의 굿짤들..을 어찌하지 못해 결국 두번째것도 만듬.
역시 누질러서 봐주시고.


예고> 그리고 이 다음은 '이래서 더욱 모에하다, 알토히메!!!' 짤들 모음이 올라올 것임.ㅋㅋ

by casket | 2008/08/30 02:42 | Grey_Note | 트랙백 | 덧글(0)

달콤쌉싸름한 박창이


이미지를 누르질를 것.

달콤하고도 쌉싸름하게 입안을 맴도는 그 이름 박창이.
만주최고, 대륙최고, 창이파의 아이돌.

꿀씨의 일본 사진집 촬영 영상에서 캐치한 장면에 창이를 넣어봤다.
거 사진작가의 센스가 자못 떨린다. 남자 배우와 백마라니... ㅜㅜ 오 이 사진집 꼭 한번 보고싶다.
ㅜㅜ 여튼 그림 색감 지못미. 이럴려던게 아니었어.
그냥 애죵이 있으면 다 좋아보이는 것.




이쪽은 창이와 말 확대버전.
by casket | 2008/08/17 03:49 | Grey_Not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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