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렌라간 울적에..

ひぐらしのなく頃に 

쓰르라미 울 적에

振り向いた その後ろの 正面だぁれ?

돌아다 본 그 앞에 있는 건 누~구?

暗闇に爪を立てて 夜を引き裂いた

어둠에 손톱을 세워 밤을 잡아 찢었어

雨だれは血のしずくとなって頬をつたい落ちる

떨어지는 빗방울은 핏방울이 되어 뺨을 타고 떨어지네

もうどこにも帰る場所が無いなら

이제 어디에도 돌아갈 곳이 없다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여기여기 붙어라~ 내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그 손가락채로 데려가 줄 테니

ひぐらしがなく 開かずの森へ

쓰르라미가 우는 열리지 않는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되돌아가는 건 이제 불가능해


ひとりずつ消されてゆく 蒼い炎

한 사람씩 사라져 가는 푸른 불꽃

暗闇のその向うに 朝はもう来ない

어둠의 저편에 아침은 이제 오지 않아

鏡の中で蠢き伸ばしてくる無数の手で

거울 속에서 꿈틀거리며 뻗어오는 무수한 손들로

さぁ 誰かをここへ誘いなさい

자 누군가를 여기로 끌어들이도록 해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술래야 이쪽 손뼉 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아무리 도망쳐도 붙잡아 주겠어

ひぐらしがなく けもの道から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쓰르라미가 우는 짐승의 길로부터 들려오던 소리는 이제 없어


この指止まれ 私の指に

여기여기 붙어라~ 내 손가락에

その指ごと 連れてってあげる ひぐらしがなく 開かずの森へ

그 손가락채로 데려가 줄테니 쓰르라미가 우는 잠겨진 숲으로

後戻りは もう出来ない

이제 되돌아 갈 수는 없어

鬼さんこちら 手の鳴るほうへ

술래야 이쪽 손뼉 치는 쪽으로

どんなに逃げても 捕まえてあげる

아무리 도망쳐도 붙잡아 주겠어

ひぐらしがなく けもの道から 聞こえていた声はもう無い

쓰르라미가 우는 짐승의 길에서 이제 들려오는 소리는 없어



이게 일요일 아침에 하는 애니가 맞는가!!! 그렌라간 열혈로만 봤지 이렇게 음침한게 많았을 줄이야..허허.
꽤나 감격해서 니코동화에서 퍼와버렸다. 여름 끝물을 호러라간으로 날려버리시길.ㅋㅋ 아차, 맨 마지막에 써비쓰컷!ㅋㅋㅋ
그리고 호러 다음은 큐티한 것도 준비되어 있다 이말씀!
키시멘은 정말 여러 장르의 매드를 보았지만 역시 그렌라간도 있었다! ㅎ 풀버전인 것도 있었지만 나는 함장이 노래하면서 시작하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들더란..ㅋㅋㅋ 화질은 엄청 고화질인데 소리가 너무 작다......OTL


카미시몬 키시멘~!! んな兄も好きだよ☆[이런 형이라도 좋은걸☆]


 

true my heart キミを近くで 誰より感じたい

내 마음의 진실 그대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느끼고 싶어

close to my love 瞳閉じて 

내 사랑 가까이에 눈을 감고

いつか適うから 素直な気持抱きしめ

언젠가 이루어질 테니 솔직한 기분을 끌어안아봐


惹かれ会うトキメキとか 溢れる想いを 教えてくれた 人だから

이끌려 만나는 두근두근함이라든지 넘쳐흐르는 감정을 가르쳐주었던 사람이기에

涙流しても 傍にいてくれた あの日から 恋がキラキはじめる 

눈물 흐르더라도 곁에 있어 주었던 그 날부터 사랑이 반짝이기 시작했어

sweet my heart 巡り合えたよね 迷わないで change my life

나의 연인 만나게 된 거야 망설이지 말아줘 나의 삶을 바꿔줘

dreaming lovers 微笑みは消えない 

꿈꾸는 연인들 미소는 사라지지 않아

こんなにも好きだよ [こんな兄も好きだよ☆]

이렇게나 좋아하는 걸☆

true my heart 眩しい唇 切ない眼差しに

내 마음의 진실 눈부신 입술 애절한 눈매에

close to my love 肩を寄せて 

내 사랑 가까이 어깨를 기대고

きっと同じだね、想いは優しいキスで 

분명 같을 거야, 마음은 부드러운 키스로

想いは優しいキスで

마음은 다정한 키스로~~


 


 

by casket | 2007/08/28 14:20 | Grey_No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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