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부터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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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のわたしへ。

2007년의 나에게.

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

잘지냅니까? 2007년 즈음의 자신의 일을 그립게 떠올려봅니다.

わたしは66歳で、つまり西暦2050年に、みんなに見守られながら生涯を終えます。つらい事もあったけど、とっても素敵な人生だったと思います。

나는 66세로, 즉 서기 2050년에,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생애를 마감합니다. 괴로운 일도 있었지만, 굉장히 멋진 인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だたひとつだけ過去の自分に、つまり今のあなたに伝えておきたい事があります。それは 2012年の秋の出来事、わたしは新幹線の中である人物と知り合いになります。そこには運命の出会いが待っています。 メモしておいてください。

다만 한가지 과거의 자신에게,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2012년 가을에 일어날 일, 나는 신칸센 안에서 어떤 인물과 알게 됩니다. 거기에는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모해 둬 주세요.

最後にひと言、66年間生きてみて思ったのは「生きること、それだけが本当に価値のある事なんだ」ってこと。

마지막으로 한마디, 66년간 살아보고 느낀 것은 '살아있다는 것, 그것만이 정말로 가치있는 것이다' 라는 것.

では、またいつか会いましょう。

그러면, 언젠가 또 만나도록 하죠.

みんなに、よろしく。これから先の人生を愉しんでください。
 모두에게, 안부를. 앞으로의 인생을 즐겨주세요.




와.. 그럼 5년 후에 반드시 일본에 있어야겠군....!!
도대체 어떤 인물과 알게된다는 것인지...
.....근데 내 삶의 취지는 그럼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by casket | 2007/12/10 21:50 | 그러나즐겁게살고싶다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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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부터의 편지 &lt;- 캇쨩노 우치까라 트랙백.2007年のわたしへ。2007년의 나에게.元気ですか?2007年ごろの自分のことを懐かしく思い出します。건강합니까? 2007년 즈음의 자신이 그립게 느껴집니다.わたしは93歳で、つまり西暦2077年に、ちょっとした怪我が元で生涯を終えます。今にして思えば、たくさんの人に支えられた充実した素敵な人生でした。 나는 93살로, 즉 서기 2077년에 약간의 부상을 원인으로 인생을 마감합니다. 지금 돌이켜 ......more

Commented by 김비엠 at 2007/12/10 22:21
맙소사 개똥밭.......OTL:
Commented by 코토하 at 2007/12/10 23:01
음음, 개똥밭에 굴러도 좋은것이 이승이지. 가을, 신칸센 안에서의 만남이라, 왠지 로맨틱하쟝? 기대하고 있는게 어떠냐. (웃음)
Commented by 카쿠몬 at 2007/12/11 01:09
20대의 끝자락(만으로), 가을, 신칸센, 운명의 만남.. 아무리 봐도 남편감?!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casket at 2007/12/11 15:17
비엠님/ 역시 이승이 좋은 거겠죠 ㅎㅎ 사후가 어떨지 알수도 없고 <

꽁/ 아냐 내 생각엔 사당님[]이라거나 캇키[]라거나 ㅋㅋㅋㅋㅋ 은근 기대하고 있다? ㅋㅋ

둥/ 만으로<-라닛 ㅋㅋㅋ남편감이 아니라 봉일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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