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탬님

아침 햇님과 함께 잠드는 나날. 달님이 아닌 햇님과의 동침. 

그러고보니 요즈음 보니 머리가 많이 길었더라 나의 햇님. 역시 성장기라 그런지 하루 이틀 매일 매일이 다른 것 같다. 어제 그제 본 귀여움이 오늘 내일이 되면 조금씩 성숙함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면 어제가 그립기도 하고 내일이 기대되기도 하고.
스타라는 화려함 속에서 묻어나는 아직 능숙하지 못한 소년다운 소박함이 참 좋다. 이건 샤이니들이 다 그런 느낌이라 더 좋은 거지만. 프로답지 못하다는 뜻이 아니라 [무대는 이제 완전 프로지!] 약은 모습이 안보인다는 뜻이다.


아- 성장기따윈 애저녁에 지난 나는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그러니 이 말을 남기고 나는 잠자리로.
굿모닝 탬님, 너 내 꿈에 좀 나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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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케로빙 2009/09/13 08:42 # 답글

    일찍 자야지...ㅋ 내가 할 소린 아니다만;;
  • casket 2009/09/17 02:45 #

    ㅋ머랭 ㅋㅎㅎㅎ
  • 2009/09/13 12: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casket 2009/09/17 02:46 #

    오 거기서 보셨었다닝, 역시 넓고도 좁은 웹이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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