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여 네게 세레나데


뭐가 이것저것 복잡해서 머리가 아플때 니 얼굴을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진다, 나의 요정.
근데 그림이 안그려질땐 네 얼굴을 봐도 여전히 손이 슬럼프다. 우짜지.


나름 빛돌이들 관련으로 계획세운 게 있어서 슬슬 작업을 좀 해보려 하는데 잘 안되네. 근 나흘째 연속 실패중이다.
모니터 쳐다보면서 하려니까 더 안되는거 같다. 수작업하고 싶어ㅠㅠ 캔버스에 물감찍어서 그리고 싶다...

그래도 니 얼굴보고 늬들 노래 들으면 다시 힘은 난다마는,
그래도 역시 안그려질땐 안그려지네;;;
어흑.


내일이면 김키 생일이군? 사실 아직 다른 빛돌이들 그려본 일이 없어서 생일 축하 그림도 그려질지 어떨지 모르겠다..
느이 다섯 다 사랑스러운데 항상 그려지는건 요정뿐이네...왜 그런진 나도 몰라.^ㅡ^

그러고보니 내일 화보집 나이트도 발매되고. 데이는 품절되었단 기사 보고 놀랐는데 아직 판매하더군?!
여기저기 얘기 들어보니 데이는 썩 만족스럽지 못한가보던데 그래도 한 장의 사진을 위해서도 살 수 있는게 화보지 뭐. 요번에 한꺼번에 살게. 난 자연과 함께 찍힌 인물 사진이 좋다! 배송 문제때문에 아직 주문은 못했는데 기다려, 내가 간다! ㅎㅎㅎ

....참 그리고 과자 광고 소문을 들었다만.. 초콜렛이 포함된 과자이길 바랬다.....으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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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카쿠몬 2009/09/26 15:49 # 답글

    니가 그린 탬니는 뭔가 실물보다 행복해 보인달까, 아냐아냐.. 그래, 복스러워 보여! 이 표현이 맞는 것 같다 ㅎ
    줄리엣 노래 좋다능. 널망도 뻬롱도 좋다고 했다능 ㅋ
  • casket 2009/10/06 16:23 #

    ㅎㅎ늬들도 좋다니 나도 기분 좋군.ㅎㅎ 빠질은 날 행복하게 한다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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