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부터 해서 시작된 미스테리의 유혹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랄까, 그 이후로 몇 작가 마음에 드는 이들의 책을 계속적으로 찾게된다. 찾아보니 작년 12월 27일 이후로 책 포스팅이 없다.....! 그래서 그 이후 읽은 소설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장르는 구별 없음. 물론 완독한 것만.이 소개는 당연히 완전 개인적인 감상에 따른 것...
- 랑겔한스섬의오후
- 2006/12/27 15:18
8월부터 쭉 이어져오고 있는 미스테리의 물결.이거 정말 매력적인 장르다. 여름부터 읽은 폭넓은 범위의 미스테리나 서스펜스 장르 중 마음에 드는 것들을 소개하도록 하자:)참, 스포일러는 없다.(길게 쓰기도 뭐하고)먼저 교고쿠 나츠히코의 '교고쿠도 시리즈' 내가 읽은 것은 <우부메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이...
지정문답, 삥네서-지정문답으로 '소설'을 받았습니다. 어째서 만화가 아닐까-하고 잠시 생각했음:)여튼 문답 시작합니다.■ 최근 생각하는『소설』최근, 최근에는 여름이 끝날 무렵부터해서 장르 소설, 그 중에서 추리, 미스터리 소설에 푹 빠져있습니다. 여름 막바지에 읽은 쿄고쿠 나츠히코씨의 '망량의 상자'에 삘을 받아 쭉쭉 읽어오고 있지요. 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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