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y_Note
- 2007/08/27 19:09
Alones -Aqua Timez 折れた淡い翼 부러진 가냘픈 날개 君は少し淸すぎる空に疲れただけさ 그대는 너무도 푸른 하늘에 조금 지쳤을 뿐이야 もう誰かの爲じゃなくて 自分の爲に笑っていいよ 이제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웃어도 돼 依然として忍び寄る孤獨 여전히 살며시 다가오는 고독 內側に点るろうそく 마음속에 켜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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