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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들★

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이런 겸디들. 너무 빨리 탈락하고 죽돌이 신세가 되어버려서 보고있는 내가 다 심심하더라.ㅋㅋ근데 실제로 보니까 사진이랑 똑같다? 잘모르겠다고? 위에 사진 다시 봐.진짜 똑같아. 참 고맙게도 썩 가까이서 볼 수 있었거든. 역시 생김생김으로보면 좀 찐하게 생긴 쫑이 내 입맛이란 말이지...게다가 어휴 링딩동도로동동 춤을 그렇게 가까이...

빛돌이 빠이브.

얘두라 얘두라 건강 조심해라.아플땐 아프다고 말하고 힘들땐 힘들다고 표하고 쉬어야 할 땐 쉴 수 있었음 좋겄다. 물론 모든 인간이 그럴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ㅋ내가 아끼는 늬들은 좀이라도 더 그럴 수 있었음 좋겠네.하지만 사정은 시망이고.ㅋ거의 쉬지도 못하고 무대 나온거 보니 얼굴 보는건 기쁘면서도 더 쉬게 안하는 기획사 욕은 나오고.복잡미묘한 덕후...

밤의 샤이니와 링딩동디리딩동도로동~

새로 나오는 앨범은 세번째 미니앨범.  내 머리도 울린다 링딩동링딩동링딩동 울려. 유영진씨이...................콩고 드럼 그루브라고? 그래 아프리칸 뮤직 좋지, 원초적이고 주술적이고... 아프로-일로트로라. 기계음 투성이야......너 때릴거야 유영진씨이=ㅠ=!!!!!!컨셉은 이번에도 정말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이 노래...

생일 축하한다 김키!

처음엔 너랑 온유 구분도 못했던 내가, 몇 번을 봐도 누가 누군지 도저히 모르겠던 그런 내가,이렇게 너의 10대 마지막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다니...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ㅋ처음엔 별 관심없었는데 보다보니 보컬 파트 화음도 채우고 랩 파트 반쪽도 채우고 어떤 춤이건 네 필 살려내서 잘 추고.보컬파트 세 사람의 화음 난 아주 좋아하고 네 쫄깃...

속삭여 네게 세레나데

뭐가 이것저것 복잡해서 머리가 아플때 니 얼굴을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진다, 나의 요정.근데 그림이 안그려질땐 네 얼굴을 봐도 여전히 손이 슬럼프다. 우짜지.나름 빛돌이들 관련으로 계획세운 게 있어서 슬슬 작업을 좀 해보려 하는데 잘 안되네. 근 나흘째 연속 실패중이다.모니터 쳐다보면서 하려니까 더 안되는거 같다. 수작업하고 싶어ㅠㅠ 캔버스에 ...

굿모닝 탬님

아침 햇님과 함께 잠드는 나날. 달님이 아닌 햇님과의 동침. 그러고보니 요즈음 보니 머리가 많이 길었더라 나의 햇님. 역시 성장기라 그런지 하루 이틀 매일 매일이 다른 것 같다. 어제 그제 본 귀여움이 오늘 내일이 되면 조금씩 성숙함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면 어제가 그립기도 하고 내일이 기대되기도 하고.스타라는 화려함 속에서 묻어나는...

cinderella under my umbrella

You're becoming a dream to meFairytale fantasyNothing can ever comparean image to my memory샤이니들이 작년에 신상여인과 함께 한 엄브렐라 무대를 최근에야 보았는데, 노래 너무 멋지다!!리아나 원곡도 너무 좋고, 크리스 브라운이랑 같이 부른 리믹스 버전도 너무 좋고!난 이 무대 보면서...

lovely Taem ;널 보는 내 마음은 찬란하게 빛나

드라마 류는 잘 안보는 편인데다 시트콤은 하이킥 좀 본 이후론 손대 본 적 없어서 탬니가 나와도 볼 수가 없는 태혜지.그래도 간간히 보이는 탬준수의 사진을 몇 번 보다보니 이런 것도 그리고.귀여운 뽀글이가 아닌 점이 조금 아쉽지만 엄친아 우등생 역이라니까 뭐.. 머리색 저대로 나오는게 어디야 싶고.ㅎ여하튼 상큼이들 정규앨범이 담달에 나올거라는 얘기가 들...

넌 나의 지니야

넌 나의 지니야- 꿈이야- 지니야-!!!뭐 이런 꿈의 무대가.!!무대 의상 입은거 그릴 생각 없었건만, 이래주면 안 그릴 수가 없잖아!!!인가가 마지막 줄리엣 무대에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더 기분좋았겠지만. 왠지 득템한 기분.ㅋ소년의 반바지는 로망이지, 암.아쉬운 건 탬니만 반양말을 안신었다는 거. 아쉽아쉽. 물론 맨다리도 꽤나 취향이지만 ...

무더운 날에도 나는 요정을 본다

요즘은 날이 정말 덥군하. 아무렴 여름이니.그럼에도 오늘도 열심히 무대 위에서 열정을 쏟아 낼 나의 요정을 본다.어제와 내일의, 손에 닿지 않기에 더욱 아름다울 너를 상상도 해 본다.빨갛고 노랗고 파랗고 초록한 너희들이 사랑스럽구나.때로는 하얗고 까맣게 떠오르는 너희들도 좋다.며칠 전에 로미오 앨범이 나왔지...며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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