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원고 끝냈습니다. 같이 책 내는 두 녀석이 요란하게 탈고 글을 적었길래[笑] 나도 한번 써봅니다.옆은 원고의 한 부분.이자크 옆 창밖 풍경은 사진이에요.ㅎ여튼 원고 끝입니다.이제 팬시를 슬슬 걱정할 차례.부코 자리가 났더군요. E03, 부스명 '아스트랄로피테쿠스'입니다.입구랑 상당히 가까운 고로 찾기 쉬울 듯. 후후.
원고하고 있습니다........이자크랑 디트리히가 이만-----큼 나와요-ㅅ-; 전개상 국내 미번역본의 내용이 들어가는데.. 잘 이해 안될지도 몰라용-그냥 보면 완전 창작한 내용 같기도. ㅎ어쨋든, 열심히 하고 있음, 자신도 믿지 못할 만큼<-토리브라.. 작가가 쪼금만 더 살아주셨어도!;ㅅ; RAM 6권 이후부터 내용이 급전개 된다고 했...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