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즐겁게살고싶다
- 2008/10/05 04:13
!!!우연히 찾아갔던 해운대에서 세놈을 만났다. 정말 그냥 간 그곳에서 그 사람들을 보게 될 줄이야..이병헌, 정우성, 송강호 그리고 김지운 감독.먼발치에서 까치발하고 봐서그런지 보는 내내 실감이 안나더라. 오픈 토크 형식의 한 시간도 채 안되는 짧은 만남이었지만 정말 이건 럭키!게다가 야외상영장에 늦어서 허둥지둥 나가던 차에 대기중인 승용차 발견. 경...
- 그러나즐겁게살고싶다
- 2008/10/04 00:55
현장 매표를 무르게 봤던 나는 오늘 패배자가 되었다.......................OTL여덟시 십분 쯤 현장매표소에 도착했을 때 솔직히 일찍 간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줄이 별로 안기네? 이러면서 혼자 맘 놓고 있었는데, 앞앞앞 쪽에 선 사람이 늦게 온 친구에게 하는 말. '저쪽 끝부터 빙빙 돌아 시작되어서 여기 벽따라 줄 선게 저쪽 끝까지 다시...
- 거센비내리고뜨거운해뜨고
- 2007/10/11 22:26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 피프.야외상영장에서 상영하는 오픈시네마에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아서 요번에도 표를 예매했다. 은행에서 직접 사야 이쁜 표를 주기 때문에 아침부터 설레발치며 표를 사러갔더랬다. 근데 에바 신극장판[폐막작]이 야외상영인 것만 보고 오픈시네마라고 멋대로 착각해서 표를 못사버린 건 정말 안타깝다; -ㅜ-왜그랬을까..여튼 이번엔 하나만 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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